공매

세금 체납으로 압류된 재산이나 국유재산 등을 국가기관이 파는 것. 대부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온비드에서 인터넷으로 입찰합니다.

일반적인 뜻이에요. 실제 적용은 사건마다 달라 공고문과 매각물건명세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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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와 경매 차이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온비드에서 전자입찰로, 경매는 법원이 민사집행법에 따라 진행합니다. 입찰 방법, 가격이 내려가는 방식, 명도(인도) 절차가 달라 같은 집이라도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온비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처분 시스템. 압류재산·국유재산·공공기관 물건을 전자입찰로 팝니다.
압류재산
세금을 내지 않아 국가·지자체가 압류한 재산. 캠코가 대신 공매합니다.

다른 공매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