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포터11하이냉동탑차 (P0RTER 11) 2024년식
대구지방법원 경매13계 · 2026타경100250 · 물건 1
낙찰가
2,021만원
감정가의 72.2%
감정가
2,800만원
마지막 최저가
1,372만원
감정가 49%
매각기일
2026.10.20
유찰 2회 뒤
결과
대구 북구 자동차,중기 물건이 2번 유찰된 뒤 10월 20일 2,021만원에 낙찰됐어요(감정가의 72.2%).
- 최저가와 비교
- 그날 최저가는 1,372만원이었어요.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649만원(47.3%) 높았어요. 최저가보다 한참 높게 써야 낙찰받을 만큼 경쟁이 있었다는 뜻이에요.
- 비슷한 물건과 비교
- 최근 90일 대구 차량 낙찰 10건의 평균은 감정가의 74%예요. 이 물건은 평균보다 1.8%p 낮게 팔렸어요.
- 이 물건의 특징
- 재매각 표시가 있던 물건이에요. 이런 물건은 권리관계 때문에 낙찰가가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 사건 상세의 매각금액이에요. 매각 뒤 불허가·대금 미납으로 바뀔 수 있어요.
물건 정보
- 사건번호
- 2026타경100250
- 법원
- 대구지방법원 경매13계
- 물건번호
- 1
- 용도
- 차량 · 자동차,중기
- 위치
- 대구 북구 장태실길 29
- 감정가
- 2,800만원
- 마지막 최저가
- 1,372만원 (감정가 49%)
- 유찰
- 2회
관련 가이드
- 재매각
- · 매수인이 대금을 내지 않아 다시 파는 것. 앞선 매수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합니다(제138조).
- 공유자 우선매수·차순위매수·재매각
지분경매에서는 다른 공유자가 최고가와 같은 값으로 먼저 살 수 있고(공유자 우선매수),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대금을 내지 않으면 차순위매수신고인에게 기회가 가거나 재매각이 열립니다. 대금을 내지 않은 매수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재매각에 입찰할 수도 없습니다.
- 법원 차량 경매 처음 하기
법원 차량 경매는 집행관이 맡아 둔 차를 매각기일에 입찰로 팝니다. 시운전을 할 수 없고 상태를 감정평가서와 사진으로만 봐야 해서, 시세보다 싸게 보여도 수리비·보관료·이전 비용을 더해 따져야 합니다.
- 법원경매 입찰 방법(기일입찰·기간입찰)
법원경매는 대부분 매각기일에 법원에 나가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금(원칙은 최저매각가격의 10%)을 함께 내는 기일입찰로 진행합니다. 개찰에서 가장 높은 값을 쓴 사람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고, 조건을 갖춘 다른 입찰자는 차순위매수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 · 저작권 보호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