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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1계 · 2025타경13338 · 물건 1
낙찰가
1억 9,555만원
감정가의 79.5%
감정가
2억 4,600만원
마지막 최저가
1억 5,744만원
감정가 64%
매각기일
2026.10.20
유찰 2회 뒤
결과
서울 성북구 전용 22.18㎡(약 7평) 다세대 물건이 2번 유찰된 뒤 10월 20일 1억 9,555만원에 낙찰됐어요(감정가의 79.5%).
- 최저가와 비교
- 그날 최저가는 1억 5,744만원이었어요.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3,811만원(24.2%) 높았어요. 최저가보다 한참 높게 써야 낙찰받을 만큼 경쟁이 있었다는 뜻이에요.
- 비슷한 물건과 비교
- 최근 90일 서울 주택 낙찰 145건의 평균은 감정가의 73.9%예요. 이 물건은 평균보다 5.6%p 높게 팔렸어요.
- 이 물건의 특징
- 위반건축물 표시가 있던 물건이에요. 이런 물건은 권리관계 때문에 낙찰가가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 사건 상세의 매각금액이에요. 매각 뒤 불허가·대금 미납으로 바뀔 수 있어요.
물건 정보
- 사건번호
- 2025타경13338
- 법원
-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1계
- 물건번호
- 1
- 용도
- 주택 · 다세대
- 위치
- 서울 성북구 석관동
- 전용면적
- 22.18㎡(전용 6.7평)
- 감정가
- 2억 4,600만원
- 마지막 최저가
- 1억 5,744만원 (감정가 64%)
- 유찰
- 2회
관련 가이드
- 위반건축물
- · 건축물대장에 건축법 위반으로 적힌 건물. 고치지 않으면 매수인에게도 이행강제금이 나올 수 있고 대출이 어려울 수 있어요.
- 특수물건 주의: 유치권·법정지상권·지분·대지권
유치권·법정지상권처럼 등기부에 나오지 않는 권리, 지분만 파는 물건, 대지권이 등기되지 않았거나 토지에 별도 등기가 있는 집합건물, 위반건축물은 값이 많이 내려가도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을 떠안는지 알고 들어가야 합니다.
- 권리분석 기초
권리분석은 낙찰 뒤에 사라지는 권리와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배분요구종기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입찰가 정하기와 시세 조사
감정가는 몇 달 전 평가액이라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로 시세를 다시 잡고, 세금·인수할 보증금·공용부분 체납 관리비·명도비용·수리비·이자를 뺀 값에서 거꾸로 최대 입찰가를 정하세요.
- 법원경매 입찰 방법(기일입찰·기간입찰)
법원경매는 대부분 매각기일에 법원에 나가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금(원칙은 최저매각가격의 10%)을 함께 내는 기일입찰로 진행합니다. 개찰에서 가장 높은 값을 쓴 사람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고, 조건을 갖춘 다른 입찰자는 차순위매수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 · 저작권 보호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