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끝난 서울 법원경매 물건이 감정가의 몇 %에 낙찰됐는지 분류·지역·유찰 횟수별로 정리했어요. 매일 밤 새 결과를 더해요.
평균 낙찰가율
75.2%
감정가 대비
낙찰
225건
90일 동안
낙찰 비율
31%
유찰 508건
최근 90일 동안 서울 법원경매에서 결과를 확인한 733건 중 225건이 낙찰됐고, 평균 낙찰가는 감정가의 75.2%였어요.
가장 높게 팔린 곳은 차량(평균 101.2%, 7건), 가장 낮은 곳은 오피스텔(평균 69.9%, 45건)이에요.
신건은 평균 133.3%에 팔렸지만 2회 유찰 물건은 72.5%에 팔렸어요. 유찰될수록 싸지지만, 그만큼 경쟁도 몰리고 문제가 있는 물건도 섞여 있어요.
매각기일 2026.10.16~2026.10.27 결과 · 낙찰 5건 미만인 묶음은 숫자가 크게 흔들려 표에서 뺐어요.
| 구분 | 낙찰 | 유찰 | 평균 | 중앙값 |
|---|---|---|---|---|
| 주택 | 145 | 312 | 73.9% | 69.5% |
동네별 진행 중 물건과 낙찰 사례는 서울 경매·공매 모아보기, 매주 흐름은 주간 경매 동향에서 볼 수 있어요.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 · 저작권 보호정책 ↗
| 오피스텔 | 45 | 114 | 69.9% | 70.1% |
| 아파트 | 28 | 57 | 84.3% | 89.6% |
| 차량 | 7 | 25 | 101.2% | 65.1% |
| 구분 | 낙찰 | 평균 낙찰가율 |
|---|---|---|
| 신건 | 17건 | 133.3% |
| 1회 유찰 | 35건 | 88.9% |
| 2회 유찰 | 106건 | 72.5% |
| 3회 이상 유찰 | 67건 | 57.7% |
법원경매는 유찰될 때마다 최저가가 보통 20~30%씩 내려가요. 그래서 유찰이 많은 물건일수록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이 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