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 끝남아파트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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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방법원 경매7계 · 2025타경3244 · 물건 1

낙찰가

424만원

감정가의 3.4%

감정가

1억 2,500만원

마지막 최저가

353만원

감정가 3%

매각기일

2026.10.22

유찰 10회 뒤

결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전용 59.76㎡(약 18평) 아파트 물건이 10번 유찰된 뒤 10월 22일 424만원에 낙찰됐어요(감정가의 3.4%).

최저가와 비교
그날 최저가는 353만원이었어요.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71만원(20%) 높았어요. 최저가보다 한참 높게 써야 낙찰받을 만큼 경쟁이 있었다는 뜻이에요.
비슷한 물건과 비교
최근 90일 청주시 아파트 낙찰 5건의 평균은 감정가의 68.1%예요. 이 물건은 평균보다 64.7%p 낮게 팔렸어요.
이 물건의 특징
선순위 임차인 표시가 있던 물건이에요. 이런 물건은 권리관계 때문에 낙찰가가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 사건 상세의 매각금액이에요. 매각 뒤 불허가·대금 미납으로 바뀔 수 있어요.

물건 정보

사건번호
2025타경3244
법원
청주지방법원 경매7계
물건번호
1
용도
아파트
위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전용면적
59.76㎡(전용 18.1평)
감정가
1억 2,500만원
마지막 최저가
353만원 (감정가 3%)
유찰
10회

관련 가이드

선순위 임차인
·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 배당으로 보증금을 다 받지 못하면 남은 보증금을 매수인이 물어 줘야 할 수 있어요.
  • 임차인 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

    주택 임차인은 집을 넘겨받고 전입신고를 하면 다음 날부터 대항력이 생기고, 확정일자까지 갖추면 순위에 따라 보증금을 배당받습니다. 보증금이 적은 임차인은 일정액을 다른 담보권자보다 먼저 받는데, 기준 금액은 지역과 담보권 설정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 권리분석 기초

    권리분석은 낙찰 뒤에 사라지는 권리와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배분요구종기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입찰가 정하기와 시세 조사

    감정가는 몇 달 전 평가액이라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로 시세를 다시 잡고, 세금·인수할 보증금·공용부분 체납 관리비·명도비용·수리비·이자를 뺀 값에서 거꾸로 최대 입찰가를 정하세요.

  • 법원경매 입찰 방법(기일입찰·기간입찰)

    법원경매는 대부분 매각기일에 법원에 나가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금(원칙은 최저매각가격의 10%)을 함께 내는 기일입찰로 진행합니다. 개찰에서 가장 높은 값을 쓴 사람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고, 조건을 갖춘 다른 입찰자는 차순위매수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 · 저작권 보호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