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 끝남단독주택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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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법원 경매10계 · 2025타경4525 · 물건 1

낙찰가

1억 3,510만원

감정가의 83.3%

감정가

1억 6,211만원

마지막 최저가

1억 2,969만원

감정가 80%

매각기일

2026.10.23

유찰 1회 뒤

결과

전남 담양군 전용 99.47㎡(약 30평) 단독주택 물건이 1번 유찰된 뒤 10월 23일 1억 3,510만원에 낙찰됐어요(감정가의 83.3%).

최저가와 비교
그날 최저가는 1억 2,969만원이었어요.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541만원(4.2%) 높았어요. 최저가 근처에서 팔려 경쟁이 적었던 것으로 보여요.
이 물건의 특징
농취증 필요·일괄매각 표시가 있던 물건이에요. 이런 물건은 권리관계 때문에 낙찰가가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 사건 상세의 매각금액이에요. 매각 뒤 불허가·대금 미납으로 바뀔 수 있어요.

물건 정보

사건번호
2025타경4525
법원
광주지방법원 경매10계
물건번호
1
용도
주택 · 단독주택
위치
전남 담양군 금성면
토지 면적
1008㎡(304.9평)
건물 면적
99.47㎡(30.1평)
감정가
1억 6,211만원
마지막 최저가
1억 2,969만원 (감정가 80%)
유찰
1회

관련 가이드

농지취득자격증명
· 농지(논·밭·과수원)를 사려면 시·군·구에서 받아야 하는 증명(농취증). 경매에서는 매각결정기일까지 법원에 내야 합니다.
일괄매각
· 여러 부동산을 하나로 묶어 한 번에 파는 것(민사집행법 제98조). 토지와 그 위 건물을 함께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 농지취득자격증명과 토지거래허가구역

    경매로 농지를 사려면 매각결정기일까지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내야 하고, 못 내면 매각이 불허가되며 보증금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반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땅·집은 민사집행법에 따른 경매로 사면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 권리분석 기초

    권리분석은 낙찰 뒤에 사라지는 권리와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배분요구종기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입찰가 정하기와 시세 조사

    감정가는 몇 달 전 평가액이라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로 시세를 다시 잡고, 세금·인수할 보증금·공용부분 체납 관리비·명도비용·수리비·이자를 뺀 값에서 거꾸로 최대 입찰가를 정하세요.

  • 법원경매 입찰 방법(기일입찰·기간입찰)

    법원경매는 대부분 매각기일에 법원에 나가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금(원칙은 최저매각가격의 10%)을 함께 내는 기일입찰로 진행합니다. 개찰에서 가장 높은 값을 쓴 사람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고, 조건을 갖춘 다른 입찰자는 차순위매수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 · 저작권 보호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