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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경매8계 · 2025타경1578 · 물건 2
낙찰가
9,310만원
감정가의 20.7%
감정가
4억 4,887만원
마지막 최저가
7,544만원
감정가 17%
매각기일
2026.10.20
유찰 5회 뒤
결과
제주 서귀포시 토지 1902㎡(약 575평) 단독주택 물건이 5번 유찰된 뒤 10월 20일 9,310만원에 낙찰됐어요(감정가의 20.7%).
- 최저가와 비교
- 그날 최저가는 7,544만원이었어요.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1,766만원(23.4%) 높았어요. 최저가보다 한참 높게 써야 낙찰받을 만큼 경쟁이 있었다는 뜻이에요.
- 비슷한 물건과 비교
- 최근 90일 서귀포시 주택 낙찰 8건의 평균은 감정가의 56.4%예요. 이 물건은 평균보다 35.7%p 낮게 팔렸어요.
- 이 물건의 특징
- 농취증 필요 표시가 있던 물건이에요. 이런 물건은 권리관계 때문에 낙찰가가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 사건 상세의 매각금액이에요. 매각 뒤 불허가·대금 미납으로 바뀔 수 있어요.
물건 정보
- 사건번호
- 2025타경1578
- 법원
- 제주지방법원 경매8계
- 물건번호
- 2
- 용도
- 주택 · 단독주택
- 위치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 토지 면적
- 1902㎡(575.4평)
- 감정가
- 4억 4,887만원
- 마지막 최저가
- 7,544만원 (감정가 17%)
- 유찰
- 5회
관련 가이드
- 농지취득자격증명
- · 농지(논·밭·과수원)를 사려면 시·군·구에서 받아야 하는 증명(농취증). 경매에서는 매각결정기일까지 법원에 내야 합니다.
- 농지취득자격증명과 토지거래허가구역
경매로 농지를 사려면 매각결정기일까지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내야 하고, 못 내면 매각이 불허가되며 보증금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반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땅·집은 민사집행법에 따른 경매로 사면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 권리분석 기초
권리분석은 낙찰 뒤에 사라지는 권리와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배분요구종기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입찰가 정하기와 시세 조사
감정가는 몇 달 전 평가액이라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로 시세를 다시 잡고, 세금·인수할 보증금·공용부분 체납 관리비·명도비용·수리비·이자를 뺀 값에서 거꾸로 최대 입찰가를 정하세요.
- 법원경매 입찰 방법(기일입찰·기간입찰)
법원경매는 대부분 매각기일에 법원에 나가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금(원칙은 최저매각가격의 10%)을 함께 내는 기일입찰로 진행합니다. 개찰에서 가장 높은 값을 쓴 사람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고, 조건을 갖춘 다른 입찰자는 차순위매수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 · 저작권 보호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