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비드 공매입찰준비중유가증권(주식, 채권 등)압류재산매각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770-9 [주식회사 명문개발 비상장주식 5000주]

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249, [ 주식회사 명문개발 비상장주식 5000주] (금촌동, 증산도금촌도장)

최저입찰가

1,498만원

감정가 10%

감정가

1억 4,975만원

평가 2025.09.03

입찰 마감

11.25 17:00

유찰

10회

42회차 · 입찰 11.23 14:00부터

온비드에서 입찰하기 ↗물건관리번호2025-10746-001

온비드는 물건 상세로 바로 가는 주소가 없어, 이 물건관리번호로 검색한 화면을 엽니다. 결과에서 물건을 눌러 상세·공고문을 확인하세요.

권리분석은 직접 확인하세요. 명도 책임: 매수인

아래 정보는 온비드 공개 자료를 옮긴 것으로 빠지거나 늦을 수 있어요. 입찰 전 온비드 공고문·감정평가서·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확인하고, 어려우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요약

경기 파주시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 물건이 10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 1억 4,975만원에서 1,498만원(감정가의 10%)까지 내려왔어요.

가격 흐름
이번에도 아무도 사지 않으면 다음 회차에는 최저가가 감정가의 10% 더 내려가 약 500원이 돼요. 기다리면 싸지지만, 그사이 다른 사람이 먼저 낙찰받을 수 있어요.

물건 정보

물건관리번호
2025-10746-001
용도
동산 ·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
재산 구분
압류재산
처분 방식
매각
집행기관
한국자산관리공사
소재지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770-9 [ 주식회사 명문개발 비상장주식 5000주]
도로명 주소
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249, [ 주식회사 명문개발 비상장주식 5000주] (금촌동, 증산도금촌도장)
입찰보증금
입찰가격*10%
대금 납부
일시불 · 납부기한 30일
참가 자격
없음(모든 회원 입찰가능)
배분요구종기
2025.10.27
명도 책임
매수인
최초 공고일
2025.09.17
공고명
(인천지역본부) 2026년 제020차 압류재산 공매공고

회차별 일정

회차입찰 기간개찰최저입찰가
42회지금11.23 14:00 ~ 11.25 17:0011.26 11:001,498만원10%
43회11.30 14:00 ~ 12.2 17:0012.3 11:001,348만원9%
44회12.7 14:00 ~ 12.9 17:0012.10 11:001,198만원8%
45회12.14 14:00 ~ 12.16 17:0012.17 11:001,048만원7%
46회12.21 14:00 ~ 12.23 17:0012.24 11:00899만원6%
1회1.4 14:00 ~ 1.6 17:001.7 11:00749만원5%
2회1.11 14:00 ~ 1.13 17:001.14 11:00599만원4%
3회1.18 14:00 ~ 1.20 17:001.21 11:00449만원3%
4회1.25 14:00 ~ 1.27 17:001.28 11:00300만원2%
5회2.1 14:00 ~ 2.3 17:002.4 11:00150만원1%

유찰되면 다음 회차가 더 낮은 최저입찰가로 열려요. 회차·가격은 공고 변경으로 바뀔 수 있어요.

감정평가

  • 2025.09.031억 4,975만원
  • 2025.09.031억 4,975만원
  • 2025.09.031억 4,975만원

유의사항

명의개서 등 이전절차 및 제비용일체는 매수인 부담이므로 사전조사 후 입찰바람

관련 가이드

  • 권리분석 기초

    권리분석은 낙찰 뒤에 사라지는 권리와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배분요구종기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입찰가 정하기와 시세 조사

    감정가는 몇 달 전 평가액이라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로 시세를 다시 잡고, 세금·인수할 보증금·공용부분 체납 관리비·명도비용·수리비·이자를 뺀 값에서 거꾸로 최대 입찰가를 정하세요.

  • 온비드 공매 입찰 방법

    온비드 공매는 회원가입 → 실명인증·인증서 등록 → 물건 검색 → 입찰서 제출 → 입찰보증금 납부 → 개찰 순서로 진행합니다. 제출한 입찰서는 고치거나 취소할 수 없으니 공고문을 먼저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