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 488-2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 488-2
최저입찰가
857만원
감정가 20%
감정가
4,285만원
평가 2025.11.24
입찰 마감
10.28 17:00
유찰
2회
38회차 · 입찰 10.26 14:00부터
온비드는 물건 상세로 바로 가는 주소가 없어, 이 물건관리번호로 검색한 화면을 엽니다. 결과에서 물건을 눌러 상세·공고문을 확인하세요.
권리분석은 직접 확인하세요. 명도 책임: 매수인
아래 정보는 온비드 공개 자료를 옮긴 것으로 빠지거나 늦을 수 있어요. 입찰 전 온비드 공고문·감정평가서·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확인하고, 어려우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요약
강원 정선군 토지 1863㎡(약 564평) 전 물건이 2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 4,285만원에서 857만원(감정가의 20%)까지 내려왔어요.
- 가격 흐름
- 이번에도 아무도 사지 않으면 다음 회차에는 최저가가 감정가의 10% 더 내려가 약 429만원이 돼요. 기다리면 싸지지만, 그사이 다른 사람이 먼저 낙찰받을 수 있어요.
- 들어갈 돈
- 입찰할 때 보증금 86만원이 필요하고 857만원에 낙찰받으면 취득세만 약 34만원(4%)이에요. 법무사 비용, 명도비, 밀린 관리비, 수리비도 따로 들어요.
사진 4장
위치
물건 정보
- 물건관리번호
- 2025-13309-001
- 용도
- 토지 · 전
- 재산 구분
- 압류재산
- 처분 방식
- 매각
- 집행기관
- 한국자산관리공사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 488-2
- 토지 면적
- 1863㎡(563.6평)
- 입찰보증금
- 입찰가격*10%
- 대금 납부
- 일시불 · 납부기한 30일
- 참가 자격
- 없음(모든 회원 입찰가능)
- 배분요구종기
- 2026.02.09
- 명도 책임
- 매수인
- 최초 공고일
- 2025.12.24
- 공고명
- (강원지역본부) 2026년 제013차 압류재산 공매공고
회차별 일정
| 회차 | 입찰 기간 | 개찰 | 최저입찰가 |
|---|---|---|---|
| 38회지금 | 10.26 14:00 ~ 10.28 17:00 | 10.29 11:00 | 857만원20% |
| 39회 | 11.2 14:00 ~ 11.4 17:00 | 11.5 11:00 | 429만원10% |
유찰되면 다음 회차가 더 낮은 최저입찰가로 열려요. 회차·가격은 공고 변경으로 바뀔 수 있어요.
감정평가
면적
- 토지>전1863㎡지분(총면적 1,863㎡ 1분의1 지분)
위치·이용 현황
위치·주변
본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 소재 사문터널 북동측 원거리에 위치하며, 부근 교통상황은 간선도로와의 거리 등을 고려할 때 다소 불편함.
이용 현황
현재 부정형, 완경사지로서 전으로 이용중임
유의사항
- 식재된 수목, 경작중인 농작물 등이 존재하는 경우 매각에서 제외하오니 사전조사 후 입찰바람. - 본건 정확한 지적관련 사항, 경계 등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측량등을 통한 재확인이 필요하므로 사전조사 후 입찰바람. - 지상에 철제 컨테이너 1개가 소재하며 감정가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임차·권리 관계
| 권리 | 권리자 | 설정일 | 금액 |
|---|---|---|---|
| 위임기관 | 영**** | 2025.02.25 | – |
| 압류 | 정*** | 2025.02.03 | – |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나 권리는 매수인이 떠안을 수 있어요. 권리분석 기초
관련 가이드
- 권리분석 기초
권리분석은 낙찰 뒤에 사라지는 권리와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배분요구종기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입찰가 정하기와 시세 조사
감정가는 몇 달 전 평가액이라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로 시세를 다시 잡고, 세금·인수할 보증금·공용부분 체납 관리비·명도비용·수리비·이자를 뺀 값에서 거꾸로 최대 입찰가를 정하세요.
- 온비드 공매 입찰 방법
온비드 공매는 회원가입 → 실명인증·인증서 등록 → 물건 검색 → 입찰서 제출 → 입찰보증금 납부 → 개찰 순서로 진행합니다. 제출한 입찰서는 고치거나 취소할 수 없으니 공고문을 먼저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