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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법원 경매1계 · 2024타경116805 · 물건 1
낙찰가
6억 4,160만원
감정가의 63.1%
감정가
10억 1,736만원
마지막 최저가
4억 9,850만원
감정가 49%
매각기일
2026.10.26
유찰 2회 뒤
결과
대전 서구 전용 105.93㎡(약 32평) 다가구주택 물건이 2번 유찰된 뒤 10월 26일 6억 4,160만원에 낙찰됐어요(감정가의 63.1%).
- 최저가와 비교
- 그날 최저가는 4억 9,850만원이었어요.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1억 4,310만원(28.7%) 높았어요. 최저가보다 한참 높게 써야 낙찰받을 만큼 경쟁이 있었다는 뜻이에요.
- 비슷한 물건과 비교
- 최근 90일 대전 주택 낙찰 8건의 평균은 감정가의 56.7%예요. 이 물건은 평균보다 6.4%p 높게 팔렸어요.
- 이 물건의 특징
- 제시외 건물·일괄매각 표시가 있던 물건이에요. 이런 물건은 권리관계 때문에 낙찰가가 평균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 사건 상세의 매각금액이에요. 매각 뒤 불허가·대금 미납으로 바뀔 수 있어요.
물건 정보
- 사건번호
- 2024타경116805
- 법원
- 대전지방법원 경매1계
- 물건번호
- 1
- 용도
- 주택 · 다가구주택
- 위치
- 대전 서구 탄방동
- 토지 면적
- 200.7㎡(60.7평)
- 건물 면적
- 105.93㎡(32.0평)
- 감정가
- 10억 1,736만원
- 마지막 최저가
- 4억 9,850만원 (감정가 49%)
- 유찰
- 2회
관련 가이드
- 제시외 건물
- · 등기부에는 없지만 현장에 있는 건물(창고, 증축 부분 등). 매각에 포함되는지 매각물건명세서와 감정평가서로 확인합니다.
- 일괄매각
- · 여러 부동산을 하나로 묶어 한 번에 파는 것(민사집행법 제98조). 토지와 그 위 건물을 함께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 특수물건 주의: 유치권·법정지상권·지분·대지권
유치권·법정지상권처럼 등기부에 나오지 않는 권리, 지분만 파는 물건, 대지권이 등기되지 않았거나 토지에 별도 등기가 있는 집합건물, 위반건축물은 값이 많이 내려가도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을 떠안는지 알고 들어가야 합니다.
- 권리분석 기초
권리분석은 낙찰 뒤에 사라지는 권리와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말소기준권리를 찾고, 그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배분요구종기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입찰가 정하기와 시세 조사
감정가는 몇 달 전 평가액이라 지금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매물로 시세를 다시 잡고, 세금·인수할 보증금·공용부분 체납 관리비·명도비용·수리비·이자를 뺀 값에서 거꾸로 최대 입찰가를 정하세요.
- 법원경매 입찰 방법(기일입찰·기간입찰)
법원경매는 대부분 매각기일에 법원에 나가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금(원칙은 최저매각가격의 10%)을 함께 내는 기일입찰로 진행합니다. 개찰에서 가장 높은 값을 쓴 사람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고, 조건을 갖춘 다른 입찰자는 차순위매수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 · 저작권 보호정책 ↗